체험단 말고 브랜딩 블로그, 대표님 계정이 자산이 되는 방법
체험단을 부르면 생기는 일
매장 홍보를 알아보다 보면 가장 먼저 만나는 게 체험단입니다. 그런데 몇 번 해보신 대표님들 반응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 글이 한 번에 몰려 올라왔다가 그 뒤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 내용이 비슷비슷합니다. 방문해서 먹고 좋았다는 이야기가 반복됩니다.
- 읽는 사람도 압니다. 협찬글이라는 게 티가 납니다.
- 무엇보다, 남의 블로그에 쌓입니다. 내 계정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체험단이 무의미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픈 초기에 검색 결과를 채우는 용도로는 쓸모가 있습니다. 다만 꾸준히 매출을 만드는 구조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브랜딩 블로그는 접근이 다릅니다
브랜딩 블로그는 남의 계정이 아니라 대표님 블로그에 콘텐츠를 쌓는 방식입니다.
매장을 저희가 직접 촬영해 만든 콘텐츠를,
대표님 입장에서 서술하고 대표님 블로그에 발행합니다.
이렇게 하면 글의 성격 자체가 달라집니다. 방문자가 쓴 후기가 아니라 사장님이 직접 소개하는 이야기가 됩니다. 재료를 어디서 받는지, 왜 이렇게 조리하는지, 어떤 손님이 주로 오시는지 — 체험단이 쓸 수 없는 내용입니다.
광고처럼 보이지 않고 이야기처럼 읽히기 때문에, 신뢰가 방문으로 이어집니다.
세 가지가 동시에 좋아집니다
1. 통합검색 상위노출
양질의 글이 꾸준히 쌓이면 네이버가 그 블로그를 신뢰하기 시작합니다. 지역 키워드에서 상위에 노출될 확률이 올라갑니다.
2. 후기형 자연 유입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이 글을 읽고 방문합니다. 광고비를 계속 태워서 만드는 유입이 아니라, 글이 남아 있는 한 계속 들어오는 유입입니다.
3. 대표님 블로그 최적화
발행만 하는 게 아니라 블로그 자체를 정리합니다. 대표님 계정이 ‘검색에 잘 걸리는 블로그’로 성장하면, 나중에 새 메뉴나 이벤트를 올릴 때도 바로 노출됩니다.
“바빠서 못 합니다”
가장 자주 듣는 말이고,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매장 운영하면서 블로그를 주 3~4회 쓰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대행합니다. 대표님이 하실 일은 이 정도입니다.
- 촬영 날짜를 잡아주시는 것 (약 2시간, 영업에 지장 없는 시간대)
- 매장 정보를 정확히 알려주시는 것 (메뉴, 가격, 영업시간, 강조하고 싶은 점)
- 발행된 글을 한 번 확인해 주시는 것
나머지 — 촬영, 원고 작성, 발행, 블로그 최적화 — 는 저희가 합니다. 맛집, 뷰티, 미용, 건설 등 업종별로 원고를 쓰는 작가팀이 있습니다.
체험단과 나란히 놓고 보면
| 체험단 | 브랜딩 블로그 | |
|---|---|---|
| 쌓이는 곳 | 체험단 블로그 | 대표님 블로그 |
| 발행 주기 | 한 번에 몰림 | 꾸준히 나눠 발행 |
| 글의 성격 | 방문 후기 (협찬 티가 남) | 사장님이 직접 하는 이야기 |
| 계약 종료 후 | 내 계정엔 아무것도 없음 | 블로그와 글이 그대로 남음 |
| 사진 | 체험단이 촬영 | 전문 촬영팀이 촬영 |
결국 꾸준함입니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건 힘이 아니라 꾸준함입니다. 마케팅도 다르지 않습니다.
한 달에 몰아서 열 개 올리고 세 달 쉬는 것보다, 매달 꾸준히 쌓는 쪽이 결국 앞섭니다. 네이버 알고리즘이 그렇게 설계돼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블로그를 쓰고 계신지, 안 쓰고 계신지부터 알려주시면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되는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저희는 결과를 먼저 보여드린 뒤 결제받는 후불제로 진행합니다.